유역비, 과거 여명과 불륜설 "신경 쓸 가치도 없다"

입력 2015-12-14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제3의 사랑' 공식 웨이보)
(출처=영화 '제3의 사랑' 공식 웨이보)

'송승헌의 연인' 유역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루머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홍콩의 한 매체는 여명의 이혼 원인이 유역비와의 불륜 탓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유역비는 이에 대해 "나도 어떻게 이런 소문이 난 건지 모르겠다. 없는 일을 누군가 부풀려서 크게 만든 것 같다. 신경 쓸 가치도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역비 루머는 단칼에 끊어버리세요", "유역비가 예쁘니 질투나서 그러는 듯", "여명도 황당하겠네"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역비는 송승헌과 공개 열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2,000
    • +0.81%
    • 이더리움
    • 3,473,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27%
    • 리플
    • 2,102
    • -1.55%
    • 솔라나
    • 127,400
    • -1.16%
    • 에이다
    • 365
    • -2.67%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77%
    • 체인링크
    • 13,620
    • -2.71%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