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3 연구본부 신임 소장에 이마세 박사 영입

입력 2015-12-11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R&D 총괄본부 확대 개편 및 우수 인력 채용으로 사내 R&D 역량 강화

(사진=현대약품)
(사진=현대약품)

현대약품은 기존 연구·개발(R&D) 총괄본부 내 제3 연구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연구소장에 이마세<사진>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신임 소장은 1988년 경희대 약대를 졸업한 후, 일본 큐슈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Post doctor)을 이수했다.

그는 이후 2006년부터 메디프렉스·건일제약 R&D 본부장과 SHT Pharm 사장을 역임하면서 신약 및 제제연구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업계에서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연구 조직 확대 개편 및 인력 채용과 관련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R&D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내부 R&D 역량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지속적인 R&D 투자와 지원을 통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소장은 “우수한 연구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R&D 전문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세월의 모든 역량과 경험을 쏟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5,000
    • -3.78%
    • 이더리움
    • 3,047,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363,200
    • -6.25%
    • 리플
    • 1,616
    • -8.29%
    • 솔라나
    • 122,800
    • -4.44%
    • 에이다
    • 253
    • -4.17%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09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7%
    • 체인링크
    • 14,820
    • -3.7%
    • 샌드박스
    • 59.27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