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V앱서 소극장 공연 예고? 수호 “소극장에서 콘서트 한 번 하자”

입력 2015-12-10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엑소 수호, 첸 (출처=네이버 V앱 캡처 )
▲그룹 엑소 수호, 첸 (출처=네이버 V앱 캡처 )

그룹 엑소가 팬들에게 소극장 공연을 약속했다.

엑소는 1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개최한 컴백 쇼케이스 ‘EXO COMEBACK STAGE ’를 생중계했다

이날 첸은 일본 돔에서 공연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한국에도 고척돔이 생겼다. 다음에 또 공연을 하게 되면 고척돔에서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이 함성을 질렀다.

백현은 “우리가 너무 작게 보여서 팬들이 싫다고 한다”고 해석해줬고, 수호는 “소극장에서 소규모 콘서트를 한 번 하자”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엑소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10일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 곡 ‘싱포유’, ‘불공평해’와 수록곡 ‘발자국’의 무대를 공개했다.

한편, 엑소는 12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46,000
    • -0.7%
    • 이더리움
    • 3,45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64%
    • 리플
    • 2,094
    • +0.38%
    • 솔라나
    • 130,300
    • +3%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58%
    • 체인링크
    • 14,650
    • +1.9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