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관음전 주변 폴리스라인 형성 "스님만 남았다"

입력 2015-12-09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계사 관음전 주변 폴리스라인 형성 "스님만 남았다"

(뉴시스)
(뉴시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검거를 위한 경찰 공권력이 투입됐다.

9일 오후 4시20분 현재 경찰이 조계사 관음전 출입구를 확보해 진입이 임박했다.

앞서 조계사 측은 조계종 총무원과 산하단체 200여명이 집결해 도심포교 100주년 기념관(관음전이 있는 건물) 입구 3곳을 모두 막아섰다.

그러나 경찰이 조계사 신도 및 직원들을 강제로 끌어냈으며 한상균 위원장이 있는 관음전 내부에는 스님들만 남은 상태로 알려졌다.

YTN에 따르면 현장에는 경찰 12개 중대 1000여명이 배치됐다.한상균 위원장의 투신을 우려해 건물 주변에 매트리스도 설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1,000
    • -1.4%
    • 이더리움
    • 2,89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53%
    • 리플
    • 1,996
    • -0.94%
    • 솔라나
    • 122,100
    • -3.02%
    • 에이다
    • 376
    • -1.83%
    • 트론
    • 422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2.52%
    • 체인링크
    • 12,820
    • -1.3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