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광명역파크자이 2차’ 10일 모델하우스 개관

입력 2015-12-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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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파크자이 2차’  투시도(사진=GS건설)
▲‘광명역파크자이 2차’ 투시도(사진=GS건설)

GS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주상3블록에 공급하는 ‘광명역파크자이2차’ 모델하우스를 10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 8개 동, 아파트 1005가구, 오피스텔 437실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 59~124㎡(펜트하우스 포함), 오피스텔은 전용 22~36㎡로 구성된다. 광명역파크자이2차 공급으로 광명역파크자이1차(아파트 875가구, 오피스텔 336실)와 함께 총 2653가구의 대규모 자이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광명역파크자이2차는 아파트의 경우 전가구를 남향 위주로 설계하고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다.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82%를 차지한다.

전용 59㎡A는 4베이-3면 발코니 구조로 지어진다. 남향 및 판상형 배치로 자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안방 드레스룸, 3.6m의 광폭주방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3면 발코니 설계로 확장 시 풍부한 서비스면적이 제공돼 중대형 평형 못지 않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전용 84㎡ 타입의 경우 전가구 판상형에 4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전용 97㎡ 타입은 4베이-3면 발코니가 적용되며 특화평면인 룸인룸(Room in Room) 시스템을 도입해 총 5개의 방으로 활용 가능하다. 펜트하우스(전용124㎡)에서는 새물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총 437실 규모로 전용 22~36㎡의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1인 가구에 적합한 스튜디오형과 1.5룸형으로 배치됐다. 천정고가 일반 오피스텔보다 30cm 높은 2.6m이다.

또한 가구 및 가전시스템을 적용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지어져 분양가 외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커뮤니티시설로는 1차 단지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오피스텔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를 조성했다.

아파트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23일 당첨자 발표, 28일~30일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15일~16일 이틀간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을 받으며 17일 당첨자 발표, 17일~18일 계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273-1 KTX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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