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BS 가요대축제’ 티켓 판매 시작 35분 만에 전석 매진

입력 2015-12-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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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YES24 ‘가요대축제’ 예매 화면 캡처 )
(출처=YES24 ‘가요대축제’ 예매 화면 캡처 )

‘2015 KBS 가요대축제’ 티켓이 판매 시작 35분 만에 매진됐다.

8일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YES24를 통해 진행된 ‘2015 KBS 가요대축제’의 티켓 예매는 시작한 지 35분 만에 매진돼 종료됐다. 티켓 오픈 당시 예매 사이트 동시접속자수는 60만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 KBS 가요대축제’는 소녀시대, 엑소, EXID, 방탄소년단 등 18개 팀의 1차 라인업과 홍경민, 문명진, 황치열, 알리, 손승연으로 이루어진 ‘불후의 명곡’ 팀 2차 라인업을 선 공개했고, 밴드와 힙합 뮤지션이 포함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팀의 3차 라인업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은 “올 한 해 가요계를 결산하는 축제의 장이자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2015 KBS 가요대축제’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행사 당일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 KBS 가요대축제’는 30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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