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시어머니 "신은경, 장애 아들 언급하며 눈물? 치가 떨린다"

입력 2015-12-08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은경과 신은경의 시어머니가 의견 차이를 보이며 대립했다.

신은경의 시어머니는 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장애 1급 판정을 받은 아들을 언급하며 "'그래도 아이 이야기를 할 땐 눈물이 나오는구나, 네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아들 키우느라고 참 힘들다는 이야기할 때 치가 떨린다. 키우긴 누가 키우는데"라며 울분을 참지 못했다.

이에 대해 신은경은 "8년 동안 2번 만났으면 아이가 나를 어떻게 알아보겠냐. 친정어머니가 그 집에 정말 2번 밖에 안 갔는지 여쭙고 싶다. 친정어머니가 시댁에 방문할 때 놀이터 앞으로 아들을 데리고 나오면 멀리서라도 보고 그랬다"고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7,000
    • +1.44%
    • 이더리움
    • 3,210,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44%
    • 리플
    • 2,122
    • +1.73%
    • 솔라나
    • 134,700
    • +3.78%
    • 에이다
    • 399
    • +2.3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5%
    • 체인링크
    • 13,960
    • +2.87%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