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아들과 8년 동안 두 번 만남? "초가을에 놀이공원 갔다"

입력 2015-12-08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은경이 8년 동안 아들을 두 번 밖에 안 봤다는 시어머니의 주장에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신은경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우리 친정엄마가 그 집에 (8년 동안) 두 번밖에 안 갔는지 여쭙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친정엄마가 시댁에 방문할 때 놀이터 앞으로 아들을 데리고 나와 만났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마지막 만난 날은 기억이 잘 안 난다. 여름에서 가을로 막 넘어가는 그 무렵에 놀이동산에 놀러갔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6,000
    • -0.03%
    • 이더리움
    • 2,63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8%
    • 리플
    • 1,710
    • -1.16%
    • 솔라나
    • 111,200
    • +0.09%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8%
    • 체인링크
    • 12,060
    • +0.25%
    • 샌드박스
    • 85.3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