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학교 폭력 방지 위해 NGO 단체에 2000만원 기부

입력 2015-12-08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형빈(사진=KBS)
▲윤형빈(사진=KBS)

개그맨 윤형빈이 소극장에서 벌어들이는 수익 중 일부를 기부한다.

윤형빈 측은 8일 이투데이에 “학교 폭력 근절 예방을 위해서 설립된 NGO 단체 프렌딩에 2000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윤형빈이 홍대 인근에 마련한 공연장 수익금을 기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형빈이 프렌딩에 기부하게 된 것은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하면서 알게 된 NGO 단체에 애정과 관심 때문이다. 실제로 윤형빈은 프렌딩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재능 기부 뿐만 아니라 프렌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최근 그는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하고, 이 단체에 수익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프렌딩 측은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 도움을 준 윤형빈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윤형빈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 마련된 소극장에서 ‘로맨틱 크리스마스’ 공연을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0,000
    • -2.89%
    • 이더리움
    • 2,514,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9%
    • 리플
    • 1,666
    • -2.52%
    • 솔라나
    • 104,300
    • -5.01%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7
    • -1.19%
    • 스텔라루멘
    • 296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5.22%
    • 체인링크
    • 11,470
    • -4.02%
    • 샌드박스
    • 79.49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