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전남편 입장차이, 신은경 과거 베드신 앞둔 오인혜에 “청심환 먹고 파이팅” 눈길

입력 2015-12-08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오인혜 SNS)
(출처=오인혜 SNS)

신은경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과거 배우 오인혜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신은경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설계'(감독 박창진) 제작보고회에서 "오인혜가 어려운 역이었는데 진짜 민영 역을 잘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인혜가 베드신을 촬영하는 날이었는데 너무 부끄러워했다. 내가 안정하라고 청심환을 줬던 기억이 있다"며 "이걸 먹고 파이팅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오인혜는 이에 "섹시한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설계'를 통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라는 걸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은경은 8일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의 채무에 대해 최근까지 빚을 갚고 있으며,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방치한다는 루머에도 강하게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3,000
    • +0.33%
    • 이더리움
    • 2,99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29%
    • 리플
    • 2,019
    • +0.2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9%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