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안선영, 레드 비키니 자태… 모델 뺨치는 몸매 ‘이 정도였어?’

입력 2015-12-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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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안선영

▲안선영(출처=안선영SNS)
▲안선영(출처=안선영SNS)

개그우먼 안선영이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비키니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안선영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천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수영장에 띄운 매트 위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독서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안선영은 모델 뺨치는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선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7일 “안선영이 현재 임신 3개월째다. 초기 단계라 각별히 조심하고 있다. ‘우리집 꿀단지’ 등 스케줄은 차질없이 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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