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측 “미카엘 7일 방송 정상 출연…향후 출연도 문제 없다”

입력 2015-12-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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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셰프 경력 논란에 휩싸였던 미카엘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정상적으로 출연한다.

JTBC 관계자는 7일 이투데이에 “미카엘의 향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오늘(7일) 방송에도 미카엘의 모습은 정상적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한 매체는 미카엘이 조선호텔에서 셰프로 일했다는 경력은 거짓이며 레스토랑 관련 채무문제로 출연류가 가압류 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7일 미카엘 측은 다른 매체에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미카엘이 조선호텔 셰프로 일했다는 내용이 담긴 경력증명서를 공개하면서 셰프 경력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장동민이 객원 MC로 참여하고 이승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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