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강릉 본드걸, 10살 유연성이라곤 믿기지 않는 실력 뽐내

입력 2015-1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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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강릉 본드걸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스타킹'에 강릉 본드걸이 출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는 강릉 본드걸 최영윤과 폴아트 세계 챔피언 정경민이 출연했다.

강릉 본드걸은 10살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수준급 폴아트 연기를 선보였다. 이는 1년 2개월 배운 실력이라고.

강릉 본드걸은 "길거리, 초청 공연을 많이 한다"며 "살도 빠지고 키도 많이 컸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세계 챔피언 정경민은 "탁월한 유연성과 완벽한 기술을 소화한다"며 "어른들도 구사하기 힘든 기술을 보여주기도 했다. 10명 안에 속할 실력"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본드걸은 영화 '007' 시리즈 주인공 제임스 본드와 호흡을 맞추는 여성 배우를 뜻한다. 특히 탁월한 운동감각을 지닌 이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쓰이기도 한다.

스타킹 강릉 본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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