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수지 도플갱어 논란… "직접 보고 판단하세요"

입력 2015-12-06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은세 수지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영화배우 기은세가 가수 수지와 도플갱어설에 휩싸였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기은세는 지난 8월 한 장의 사진으로 많은 사람을 수지로 착각하게 만들었다.

기은세는 8월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은 평소안하던 것들을 하니가 잼이었음"이라며 "내 얼굴이 도화지"라는 글과 함께 촬영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를 본 관계자들은 "기은세씨, 저거 찍을 때 수지인 줄 알았자나요"라고 반응을 보였다.

또 기은세 팬들은 "진짜 수지인 줄, 종종 수지의 모습이 보여요. 기은세씨는" "수지보다 더 예쁘다" "기은세씨는 그냥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일부는 "한효주와 수지를 섞은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칭찬했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중 한 기은세의 팬은 "다른 분들도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은세 수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5,000
    • +0.38%
    • 이더리움
    • 3,442,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5
    • +0.33%
    • 솔라나
    • 127,000
    • +0.55%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880
    • +0.9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