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예고 장서희, 아역에 격한 회초리+오열…박영규, 차화연에 “반하는데 시간 소용 있나”

입력 2015-12-05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엄마’ 27회 예고가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 27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엄마’ 27회 예고에서 윤희(장서희 분)는 자꾸 하나(김수안 분)가 태헌(신성우 분)를 만난다며 회초리를 든다. 상순(이문식 분)이 “왜 애를 잡냐”며 성화를 하고, 윤희는 “자꾸 내 말 안 듣고 가잖아”라고 소리친다.

영재는 회사에서 세령(홍수현 분)과 함께 있다가 상사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듣게 된다. 장여사(윤미라 분)는 “마시자, 남편 복 없는 여자들 셋”이라며 정애(차화연 분)와 화해를 하고 거나하게 술을 마시고 함께 취한다.

반면 엄회장(박영규)은 정애에 “사람이 사람한테 반하는데, 무슨 시간이 소용 있습니까”라고 하자, 정애는 그를 뿌리치고 자리를 떠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92,000
    • +0.48%
    • 이더리움
    • 2,72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06,600
    • +2.2%
    • 리플
    • 1,463
    • -1.61%
    • 솔라나
    • 104,400
    • +0.48%
    • 에이다
    • 284
    • +4.41%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1.34%
    • 체인링크
    • 11,660
    • +1.04%
    • 샌드박스
    • 58.35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