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양양이 안 움직여?” 조보아 미묘 표정…손여은, 오민석에 쌀쌀

입력 2015-12-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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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33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부탁해요 엄마’의 33회 예고에서 훈재(이상우 분)는 다급히 수술실로 옮겨지고, 영선(김미숙 분)은 훈재가 진애(유진 분)를 만나려고 서두르다가 사고를 당한 거라며 진애를 다그친다.

훈재의 문병을 간 산옥(고두심 분)과 동출(김갑수 분)은 영선의 거절로 병실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형순(최태준 분)은 지갑을 훔쳐 달아난 소매치기를 쫓다가 묘령의 여인과 마주치게 된다.

아울러, 형규(오민석 분)는 혜주(손여은 분)에 “왜 10초 안에 전화 안 받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혜주는 “그거 이제 해당 사항 없잖아요”라고 쌀쌀맞게 답했다. 또한, 형순이 채리(조보아 분)에 “근데 우리 양양이 이제 안 움직여?”라고 묻자, 채리는 얼버무리며 답을 회피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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