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새 앨범 발매’ 김재중, 왕지혜와 키스신 NG만 50번…“열심히 키스했다”

입력 2015-12-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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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새 앨범 발매’ 김재중 ‘내년 2월 새 앨범 발매’ 김재중 ‘내년 2월 새 앨범 발매’ 김재중

▲김재중(왼), 왕지혜(사진제공=SBS ‘보스를 지켜라’)
▲김재중(왼), 왕지혜(사진제공=SBS ‘보스를 지켜라’)

JYJ의 김재중이 새 앨범을 발매하는 가운데 김재중과 배우 왕지혜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재중은 과거 KBS 라디오 ‘최강희의 야간비행’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재중은 왕지혜와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진짜 열심히 키스했다. 촬영을 50번도 넘게 했다”며 “만약 NG상이 있다면 그 상은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내년 2월 2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대한민국 육군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김재중은 입대 전 틈틈이 음악 작업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2월 새 앨범 발매’ 김재중 ‘내년 2월 새 앨범 발매’ 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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