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정현의 "우리 다시 합치자" 제안에 문전박대…재결합 가능할까?

입력 2015-12-04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이 심이영에게 다시 재결합하자고 말하지만 단호하게 거절당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6회에서 성태(김정현 분)는 현주(심이영 분)에게 미연(김나미 분)이 떠났다는 사실을 알리며 "다시 합치자 우리"라고 말한다.

이에 현주는 "안되요. 그렇게 못해요. 전 바뀌는 것 없어요. 가세요"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성태는 "싫어. 여기서 자고 갈거야"라며 동우에게 "동우야 아빠랑 같이 가서 자자"라고 전한다.

이런 성태의 반응에 현주는 "내가 나가려고요. 자고 올게요. 아무데나 가면 되죠. 여관이라도 가던가"라며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고, 이내 성태의 파자마와 함께 성태를 집 밖으로 내쫓았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0,000
    • -0.02%
    • 이더리움
    • 3,24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48%
    • 리플
    • 2,044
    • +0.99%
    • 솔라나
    • 123,200
    • -1.83%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1.19%
    • 체인링크
    • 13,560
    • +2.1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