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상승랠리 오나.. 스탁론 활용해 볼까

입력 2015-12-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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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이번 달 예정된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와 석유수출국기구(O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심리와 함께 조정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수급 여건을 고려할 때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런 상황에서는 중소형주가 대형주보다 상대적으로 낫다는 판단이다

증시전문가들은 외국인들이 최근 들어 중소형주 선호현상을 보인다며 특히 12월에는 성장주내 소외되었던 유통 필수소비재, 그리고 실적과 자산효율성이 개선되는 종목에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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