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곽정은 언급… “내가 안 좋아하는 것 다가진 여자”

입력 2015-12-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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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출처=tvN '택시' 방송캡처)
▲허지웅(출처=tvN '택시' 방송캡처)

방송인 곽정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이 방송에서 언급한 관덩은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허지웅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뇌가 섹시한 남자 특집 2탄’에 출연해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곽정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곽정은과는 어떤 사이냐”고 물었고 허지웅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며 항간에 떠돌던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어 허지웅은 “곽정은과는 아무 관계가 아니다. 사실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나는 정말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걸 싫어한다. 곽정은은 여성으로 매력을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 곽정은과는 그냥 친구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 방송인 장영란은 중학교 동창인 곽정은에 대해 성형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곽정은은 2일 SNS을 통해 장영란의 발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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