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정치권까지 관심? “공화당 대변인 관심있다” 무슨일

입력 2015-12-02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도도맘블로그)
(사진출처=도도맘블로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로 유명세를 탄 '도도맘' 김미나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 육영재단 전 이사장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김미나씨는 "박근령 이사님의 문자"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박근령 전 이사장은 김미나씨가 공개한 문자에 "지난번 팟캐스트에 출연하셨을때 날카로운 질문에 (도도맘의) 적절하고 위트있는 답변을 듣고 '정말 평범한 가정주부 맞아?'하고 내심 놀랐다"며 "좌익세력과 늘 대적해야하는 휴전 즉 전쟁중인 나라에서 우익을 대표하는 정당 국회의원들이 했어야 할 발언들을 시원하게 해주셨다"고 적었다.

이에 도도맘 김미나씨는 "이렇게 박 총재님과 인연까지 닿게 되었으니 사람 앞날은 한치 앞을 못본다는것을 실감한다"며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존경하며 그 곁을 함께하고 지키신 총재님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불거진다"고 답했다.

앞서 김미나씨는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에 출연해 "정치에 관심이 많냐"는 박 전 이사장의 남편 공화당 신동욱 총재의 물음에 "굉장히 많다"면서 정치에 관심이 있음을 내비쳤다.

또 "공화당 대변인을 할 의향이 있느냐"는 신 총재의 러브콜에 김미나 씨는 "긍정적으로 고려해보겠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26,000
    • +4.71%
    • 이더리움
    • 3,688,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8.72%
    • 리플
    • 2,018
    • +7%
    • 솔라나
    • 157,800
    • +6.26%
    • 에이다
    • 334
    • +10.2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6
    • +9.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7.38%
    • 체인링크
    • 17,660
    • +6.58%
    • 샌드박스
    • 54.84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