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하시시박 득남, 자녀 계획은? "아이 낳는 게 쉽지 않은데"

입력 2015-12-02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태규-하시시박 득남, 자녀 계획은? "아이 낳는 게 쉽지 않은데"

▲하시시박, 봉태규(사진=MAPS)
▲하시시박, 봉태규(사진=MAPS)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봉태규가 과거 언급한 자녀 계획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5월 그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미나문방구'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찍는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연애나 결혼을 하고 싶지 않았냐"는 질문에 "최강희와 촬영하는 아이들을 축구팀으로 비유하자면 fc 바르셀로나 같다. 연기도 잘한다"며 "저와 촬영한 반 아이들은 조기축구회 같은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아이들이 예쁘다고 생각은 했지만 대하기가 쉽지는 않더라"며 "쉬려고 집에 가면 조카들도 말을 안 듣는다. 최강희와는 다르게 촬영 중에 결혼이나 아이를 낳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고백했다.

같은 질문에 최강희는 "아이를 낳고 싶다. 촬영하면서도 그랬고 현실적으로도 낳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은 1일 아들을 낳았다. 하시시박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31,000
    • -1.71%
    • 이더리움
    • 3,348,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85%
    • 리플
    • 2,035
    • -1.74%
    • 솔라나
    • 123,200
    • -2.22%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56%
    • 체인링크
    • 13,530
    • -2.73%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