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소송, 원더보이즈 누구? "그룹명 이하늘이 지어줘..'DJ DOC의 후예'"

입력 2015-12-01 2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원더보이즈 트위터)
(출처=원더보이즈 트위터)

김창렬이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그룹 원더보이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원더보이즈는 2012년 싱글 앨범 ‘문을 여시오’로 데뷔했다. DJ.DOC 김창렬과 이하늘이 프로듀싱과 '원더보이즈'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며 ‘DJ DOC의 후예’라는 별명을 얻었다.

1일 한 매체는 원더보이즈의 전 멤버인 김모씨가 자신이 속했던 기획사의 대표인 김창렬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 광진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장에서 김씨는 지난 2012년 11월 김창렬로부터 ‘연예인병이 들었다’며 수차례 뺨을 맞고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씨가 활동했던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의 통장과 카드를 김창렬이 모두 보관하며 3개월치 월급 3천여만원을 가로챘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김창렬은 모든 사실을 부인하고 나섰다.

김창렬은 1일 “때린 적은 정말 없다. 만약 그때 때렸다면 진단서를 끊어놓지 않았겠냐. 전혀 그런 일이 없다. 게다가 돈을 빼앗았다니 말이 되나”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2,000
    • -1.37%
    • 이더리움
    • 3,283,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07%
    • 리플
    • 1,775
    • -6.87%
    • 솔라나
    • 132,800
    • -2.99%
    • 에이다
    • 268
    • -3.25%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42
    • -6.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3.57%
    • 체인링크
    • 14,890
    • -3.94%
    • 샌드박스
    • 46.25
    • -4.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