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과거 싸움횟수 100번, 합의금 7500만원" 고백

입력 2015-12-01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더보이즈(위), 김창렬(사진제공=엔터102, 출처=MBC복면가왕방송캡처)
▲원더보이즈(위), 김창렬(사진제공=엔터102, 출처=MBC복면가왕방송캡처)

김창렬이 자신이 키우던 원더보이즈의 멤버에게 고소를 당한 가운데, 과거 그가 합의금으로 지불한 금액이 7500만원이라고 고백했다.

김창렬은 지난 2009년 5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야심만만2'에서 "말싸움까지 합친 공식 싸움 횟수는 100여 번, 합의금 최고 금액은 7500만 원"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07년 4월 방송된 YTN 스타 '서세원의 생쇼'에서도 합의금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창렬은 "하늘이의 여자 친구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발을 밟혔어요. 하지만 그 사람은 미안하다는 말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알고보니 발톱에서 피가 날 정도로 세게 발을 밟혔더라고요. 그래서 화가 나서 따지러 갔죠"라고 말한 후 "그 곳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의 무리가 있었고,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뭐야'라고 소리쳐 시비가 붙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4,000
    • +2.52%
    • 이더리움
    • 3,320,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030
    • +1.91%
    • 솔라나
    • 125,800
    • +4.14%
    • 에이다
    • 388
    • +4.86%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40
    • +9.83%
    • 체인링크
    • 13,700
    • +3.09%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