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G기술시험센터 구축… 5G기술 혁신 선도

입력 2015-12-0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5G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국내∙외 장비업체와 함께 연구 개발을 공동 진행하고 상용망 테스트 시연까지 가능한 ‘5G 기술시험센터’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5G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국내∙외 장비업체와 함께 연구 개발을 공동 진행하고 상용망 테스트 시연까지 가능한 ‘5G 기술시험센터’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신규 네트워크 기술이 개발되면 1시간 이내에 상용망 적용 시연까지 가능한 초고속 5G 테스트베드 기술시험센터가 국내에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5G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국내∙외 장비업체와 함께 연구 개발을 공동 진행하고 상용망 테스트 시연까지 가능한 ‘5G 기술시험센터’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기술시험센터를 시작으로 2020년 5G 국제표준 시점에 맞춰 세계 최초 5G 상용화 및 시범 서비스 도입에 가속도를 낼 방침이다.

5G 기술시험센터는 △5G 기술 및 장비 개발을 위한 5G 개발 연구실 △개발된 장비의 상용망 적용을 위한 5G 테스트베드 룸 △고객들이 5G 기술에 대한 설명 및 시연을 위한 5G 체험관 등 세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5G 기술시험센터는 국내∙외 네트워크 장비업체와 함께 새로운 장비 및 기술을 개발하면 1시간 이내에 상용망 테스트 시연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사옥 1층과 2층을 연결한 복층 형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복층구조는 5G 기술시험센터 2층에서 5G 장비 및 기술을 개발하면 1층 상용망 시험 장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독 전용망으로 연결해 유∙무선 상용 네트워크에 1시간 이내로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5G 기술시험센터는 인공지능 로봇, 자율 주행차량, 드론, 웨어러블, 센서 등 여러 가지 유형의 5G 기반 서비스 등 가까운 미래에 더욱 활성화될 서비스를 연결시키고 진화시키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장비업체는 물론 국내 장비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4G LTE에 이어 5G 기술도 혁신을 통해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5G 퀀텀 점프를 준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15,000
    • +0.49%
    • 이더리움
    • 3,42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2%
    • 리플
    • 2,121
    • +0.28%
    • 솔라나
    • 127,400
    • +0.47%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8
    • +0.83%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8%
    • 체인링크
    • 13,970
    • +2.1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