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중앙은행 정책·미국 고용지표 관망세에 하락…다우 0.44%↓

입력 2015-12-0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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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유럽중앙은행(ECB)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등 세계 주요국 중앙은행의 주요 정책결정과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진 영향이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63포인트(0.44%) 하락한 1만7719.86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9.65포인트(0.46%) 내린 2080.46을, 나스닥지수는 18.86포인트(0.37%) 떨어진 5108.67을 각각 기록했다.

S&P지수는 지난달 0.1% 올라 가까스로 상승세를 지켰다. 지수는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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