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도지원, 박상원ㆍ전인화에 배신감 “대체 무슨 일?”

입력 2015-11-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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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도지원, 박상원ㆍ전인화에 배신감 “대체 무슨 일?”

‘내 딸, 금사월’ 도지원이 박상원과 전인화에 배신감을 느낀다.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ㆍ연출 백호민 이재진)’ 26회에서 찬빈(윤현민)은 파티장 사건 이후 사월(백진희)에게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찬빈은 사월에게 자신의 변함없는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 지혜(도지원)는 민호(박상원)와 득예(전인화)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혜상(박세영)이라고 생각을 하고 두 사람에 대한 배신감에 치를 떤다. 사월은 홍도(송하윤)가 오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28일 밤 방송된 ‘내 딸, 금사월’ 25회는 25.9%(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내 딸, 금사월’ 도지원, 박상원ㆍ전인화에 배신감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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