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vs 하니, 세기의 잠꾸러기 대결...승자는?

입력 2015-11-29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영상 캡쳐)
(사진=SBS 영상 캡쳐)

송지효와 EXID 멤버 하니가 '런닝맨'에서 세기의 황당한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

29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홍진호, 가수 슈퍼주니어 이특과 김희철, 걸그룹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와 하니의 라이벌 대결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잠에 쉽게 빠질 수 있는 연예계 '잠꾸러기' 로 손꼽히느 송지효와 하니는 대형 옥타곤에서 먼저 잠들기 미션대결울 벌인다.

김희철은 "하니와 함께 방송을 하다보면, 아무 데서나 개의치 않고 잠이 드는 것 같더라. 너무 막강해서 절대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무슨 소리냐, 송지효는 머리만 대면 잠이 든다. 잠 빨리 드는 데 있어선 가장 막강하다”며 지효의 승리를 확신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황당한 대결이 펼쳐지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2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잠꾸러기로 치면 하니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을 듯" "잠 빨리 드는 대결이면 나도 이길 수 있을 듯" "하니가 우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5,000
    • -0.01%
    • 이더리움
    • 2,60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8%
    • 리플
    • 1,726
    • -0.4%
    • 솔라나
    • 112,100
    • +3.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1,970
    • -0.5%
    • 샌드박스
    • 86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