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넷, 화성바이오팜이 지분매각…급락

입력 2007-04-19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스넷이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소식으로 주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세스넷은 19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전날보다 155원(6.34%) 떨어진 2290원을 기록중이다.

세스넷의 최대주주인 화성바이오팜은 전날 장마감후 보유지분 23.19%(320만주)를 템피아에 120억원에 매각키고 했다고 밝혔다.

화성바이오팜은 지난해 9월 세스넷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그러나 최근 테코스의 지분을 현물출자를 통해 우회상장하면서, 세스넷과의 관계를 청산했다.

박정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스넷 자체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으며 업황은 물론 사업전망도 밝지 않고 거기에 실적까지 적자상태”라며 “이전까지는 화성바이오팜과의 M&A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재료 상실 이후 주가는 고평가된 상황이며 관심을 둘 만한 종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38,000
    • -0.99%
    • 이더리움
    • 3,3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1.53%
    • 리플
    • 2,120
    • -0.98%
    • 솔라나
    • 137,000
    • -2.56%
    • 에이다
    • 394
    • -2.72%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52%
    • 체인링크
    • 15,150
    • -0.3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