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1위 후보 없는 이유? 김명진 PD "다양한 장르 보여주려고…"

입력 2015-11-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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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1위 후보 없는 이유? 김명진 PD "다양한 장르 보여주려고…"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MBC '쇼! 음악중심'이 순위제를 폐지하고 방송된 가운데 폐지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음악중심' 김명진 PD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음악중심'의 순위제를 폐지한 이유를 밝혔다.

김명진 PD는 "순위제를 폐지한 이유는 경쟁보다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편성상의 이유로 오후 4시부터 생방송됐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핫3 스테이지로 B.A.P와 빅스, 다이나믹듀오가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빅스는 사랑의 노예로 변신해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의 '사슬' 무대를 꾸몄다. 이어 다이나믹듀오는 크러쉬와 환상적인 '꿀잼'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B.A.P는 '영, 와일드 앤 프리(Young, Wild & Free)'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사운드 홀릭 스테이지는 정상을 향해 질주 중인 아홉 소녀 트와이스의 '우아하게'가 펼쳐졌다. 슈퍼 루키 스테이지에는 귀여운 꾸러기로 변신한 업텐션의 '여기여기 붙어가' 무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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