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 이선호에게 "심이영 가만히 놔둬! 너 때문에 문보령이 날뛰잖아"

입력 2015-11-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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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이 이선호에게 심이영을 가만히 놔두라고 경고한다.

3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3회에서 경민(이선호 분)의 어머니가 현주(심이영 분)를 만났다는 사실을 수경(문보령 분)은 성태(김정현 분)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린다.

이에 성태는 경민을 불러 "유현주 그냥 놔두세요. 부회장이 이럴수록 김수경이 날뛰는거 안보입니까?"라고 항의한다.

그러자 경민은 "김수경이 날뛰든 말든 내가 알아서해요. 내가 지켜요"라며 어이없어한다.

한편 미연(김나미 분)은 현주의 사무실로 찾아가 위자료 받고 회사를 그만두라고 하는데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3회는 30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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