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이유영, '간신' 파격 노출 뒷이야기 "너무 추워 임지연 껴안고"

입력 2015-11-2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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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이유영(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영상 캡처)
▲'청룡영화제' 이유영(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영상 캡처)

청룡영화제 신인상 이유영이 영화 '간신' 촬영 당시 추위를 이겨냈던 남다른 방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사극 영화 '간신'(민규동 감독, 수필름 제작)의 제작보고회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유영은 추운 겨울날 시스루 한복을 입은 것에 대해 "정말 추웠다"고 토로했다.

그는 "추위를 이기기 위해 임지연과 서로 껴안고 있었다. 서로의 온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한편 청룡영화제는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배우 김혜수, 유준상의 사회로 진행된다. 남녀주연상 후보에는 남우주연상에 유아인 송강호 이정재 황정민 정재영, 여우주연상 후보에 전지현, 김혜수, 전도연, 한효주, 이정현 등이 올라있어 누구에게 트로피가 전달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청룡영화제,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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