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4주 연속 빌보드 1위…놀라운 화력

입력 2015-11-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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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사진=아델 '헬로' 앨범 재킷)
▲아델(사진=아델 '헬로' 앨범 재킷)

아델(Adeleㆍ27)이 신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4주 연속 1위는 물론, 총 15개 부문에서 정상에 오르는 힘을 보였다.

아델은 지난 20일 정규 3집 '25'를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아델이 새 정규 앨범을 발매한 것은 지난 2011년 1월 선보인 2집 '21' 발매 이후 4년 10개월 만이다.

이 앨범은 출시 나흘 만에 약 250만장이 판매되는 등, 아델의 힘을 입증하고 있다. 이 음반은 미국 빌보드 집계 시간 기준에 따라 아직은 빌보드 200 등 최신(12월5일자) 메인 앨범 차트 등 앨범 차트에는 이름을 올려놓지 않고 있다. 이 앨범은 차주 공개될 미국 빌보드 차트부터 순위에 진입하는 자격을 갖는다.

하지만 아델은 지난 10월 말 출시한 젇규 3집 선 싱글 격인 '헬로'(Hello)로 이번에도 미국 빌보드 최신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4주 연속 정상을 품에 안는 저력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다. '헬로'는 미국 빌보드 라디오 송즈, 디지털 송즈, 스트리밍 송즈, 팝 송즈, 어덜트 컨템퍼러리, 어덜트 팝 송즈, 어덜트 얼터너티브 송즈, 빌보드 캐내디언 핫 100, 캐내디언 디지털 송즈, 저먼 송즈, 프랑스 송즈, 리릭파인드 미국, 리릭파인드 글로벌, 유튜브 등 핫 100을 포함, 총 15개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아델의 신곡에 전 세계 팬들이 빠르고 지속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아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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