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부모님 하루에 1000만원씩 벌었다" 깜짝 고백

입력 2015-11-26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노을 멤버 강균성이 부모님의 재력을 공개했다.

노을 강균성은 과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노을 강균성은 "집이 부자였던 적도 있고 아니었던 적도 있었다"며 "부모님이 하루에 1000만 원을 벌었던 적도 있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노을 강균성은 "어머니가 옷 도매를 했었다"며 "부자인 환경도 있었지만 다른 환경도 겪었다. 돈이 적고 많고가 내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0,000
    • +0.12%
    • 이더리움
    • 3,48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0.47%
    • 리플
    • 2,046
    • +1.94%
    • 솔라나
    • 125,400
    • +0.72%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4%
    • 체인링크
    • 13,680
    • +2.93%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