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권성덕, 김나미 찾아가 김정현과 재결합 요구 "너는 내 며느리다!"

입력 2015-11-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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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권성덕이 김나미를 찾아가 김정현과 재결합을 요구했다.

24일 방송된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9회에서 양회장(권성덕 분)은 미연(김나미 분)의 집으로 찾아갔다.

양회장은 "그동안 힘들었지? 마음 고생이 많았다. 이제부터 내가 널 돌봐주마"라며 "빨리 건강 회복하고 기운차려라"라고 위로했다.

이어 "성태(김정현 분)와 현주(심이영 분)는 지금 헤어졌다. 걔들은 이혼절차 밟고 있는 중이야. 나는 너를 내 며느리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내 손자를 낳아준 애가 아니냐"라고 말했다.

아울러 양회장은 미연에게 "너 성태랑 재결합할 마음이 있냐? 솔직히 말해다오"라며 "니들이 여자문제로 헤어진거라면 몰라도 그 사고로 헤어진게 아니냐. 성태랑 다시 살아볼 생각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미연은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 대답해 향후 성태와 미연의 재결합이 성사될 지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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