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리쌍 길, 뮤비 속 초췌한 모습 눈길 "턱수염 덥수룩"

입력 2015-11-25 0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백 리쌍 길, 뮤비 속 초췌한 모습 눈길 "턱수염 덥수룩"

(출처=길 '바람아 불어라' 뮤직비디오 )
(출처=길 '바람아 불어라' 뮤직비디오 )

리쌍 길이 컴백을 알렸다.

25일 0시 공개된 길의 신곡 '바람아 불어라'는 그의 음악적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낸 곡이다. 1년 반 넘게 긴 자숙 기간을 보냈던 길은 이번 음반에 그의 심경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음반인 만큼 더 많은 정성을 쏟은 흔적이 보인다.

함께 공개된 '바람이 불어라' 뮤직비디오에선 길의 고뇌가 엿보인다. 길은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노래를 부른다. 시종일관 어두운 배경 속에 길은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 앵글의 중앙에서 벗어나있다.

무엇보다 길의 보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담백하게 흘러가는 멜로디가 더 크게 감성을 자극했다.

앞서 길은 지난해 4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7,000
    • -1.14%
    • 이더리움
    • 3,00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14
    • -1.42%
    • 솔라나
    • 125,700
    • -0.71%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4.11%
    • 체인링크
    • 13,140
    • -1.0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