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출신 정원관, 50세에 늦깎이 아빠 됐다…24일 득녀

입력 2015-11-2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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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원관과 아내 (사진제공=마이퍼스트레이디)
▲가수 정원관과 아내 (사진제공=마이퍼스트레이디)

그룹 소방차 출신 정원관이 늦깎이 아빠가 됐다.

24일 한 매체는 가요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원관의 아내가 24일 오후 5시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여아를 출산했다”며 “현재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정원관은 2013년 17세 연하의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2011년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약 3년 동안 사랑을 이어오다가 결실을 맺게됐다.

한편, 정원관은 1987년 김태형, 이상원과 함께 그룹 소방차로 데뷔해 ‘어젯밤 이야기’, ‘그대에게 전해주오’, ‘G카페’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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