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용이 엄마' 등장에 집에서 쫓겨나…문보령, 징역형 내려질까?

입력 2015-11-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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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용이 엄마'의 등장으로 인해 오영실의 집에서 내쫓긴다.

2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0회에서 경숙(김혜리 분)은 용이를 데리러 온 미정의 등장으로 당황해한다.

미정은 봉주(이한위 분)를 불러 용이를 데려가고 용이를 뺏긴 경숙은 결국 염순(오영실 분)의 집에서 쫓겨난다.

루루코스메틱에선 현주(심이영 분)가 다시 회사로 복귀하고, 경민(이선호 분)은 현주가 돌아와 기뻐한다.

한편 수경(문보령 분)은 법원에서 루루코스메틱의 '파라벤 사건' 혐의와 관련 판결이 내려지는데 과연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25일 오전 8시30분 방송되는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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