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신승훈 고백 "홀로 30년째 생활했다"

입력 2015-11-2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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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신승훈 고백 "홀로 30년째 생활했다"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신승훈이 자신의 솔로 인생을 털어놨다.

신승훈은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승훈과 박찬호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신승훈은 냉장고 공개에 앞서 "혼자 생활한 지 30년 됐다"고 밝히며 “어머님이 2주에 한번씩 올라온다"고 말했다.

이후 MC들은 비장한 표정을 지은 채 장갑을 꼈고, 이를 본 신승훈은 "약간 무서운 느낌이다"고 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신승훈은 "매니저가 '여자 하이힐이라고 넣어놔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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