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문천식ㆍ김윤경, 김진우, 신다은과 결혼 발표에 “어머!”

입력 2015-11-2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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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 문천식ㆍ김윤경에 “신다은과 결혼하겠다!” 선포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가 신다은과의 결혼 의지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111회에서는 황금복(신다은)과의 결혼을 발표한 서인우(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서인우는 전날 황금복의 일로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에 가족들은 서인우의 일을 걱정했다. 그러나 오말식(문천식)과 김태라(김윤경)은 야근이 아니라 황금복과 함께 있었을 거라 추측했다.

이때 서인우가 집으로 돌아왔고, 오말식은 “인우야. 너 어제 야근 아니었지? 금복이 하고 있었지?”라고 물었고, 서인우는 “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서인우는 “무슨 상상을 하는지 알겠는데 그런 거 아니에요”라며 “회장님께 금복이와 결혼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오말식과 김태라는 오묘한 표정을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 110회는 14.2%(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 문천식ㆍ김윤경에 “신다은과 결혼하겠다!”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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