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 터미널 229억 처분이익…4일연속 상승질주

입력 2007-04-1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컨테이너 운송ㆍ항만ㆍ하역업체인 케이씨티시(KCTC)가 신선대 컨테이너터미널 매각으로 지난해 순이익의 18배인 229억원의 처분이익을 내게 되면서 4일연속 상승행진을 벌이고 있다.

17일 케이씨티시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날 보다 2.20%(800원) 오른 3만7200원을 기록하며 지난 12일 이후 4일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씨티시는 전날 이사회에서 신선대 컨테이너터미널 보통주 16만4021주를 대한통운에 475억원에 매각키로 결의했다.

매각 대금은 이날 계약금 47억5000만원에 이어 내달 4일 중도금 190억원과 21일 잔금 237억500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케이씨티시는 이를 통해 약 229억원의 처분이익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케이씨티시의 지난해 순이익 12억4700만원의 18배나 되는 규모다.


대표이사
류주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27,000
    • +1.53%
    • 이더리움
    • 3,289,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14%
    • 리플
    • 2,152
    • +3.36%
    • 솔라나
    • 136,100
    • +4.37%
    • 에이다
    • 418
    • +6.63%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53%
    • 체인링크
    • 14,060
    • +3.0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