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평창지역 숙박․외식업체에 서비스 노하우 전수

입력 2015-11-23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강원도 평창과 횡계 지역의 숙박․외식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018년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을 하는 만큼 그들을 맞는 강원도의 이미지가 동계올림픽의 평가에도 직결된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요청으로 지난달 평창과 횡계지역 숙박․외식업체들을 방문하여 서비스에 대한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이날 관련업체 대표와 직원 95명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교육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표정과 인사 등 기본 태도를 비롯해 단정한 용모와 복장, 고객응대 멘트, 자세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의 서비스교육은 항공업계 뿐만 아니라 타분야에서도 인정을 받아 2015년 현재까지 행정자치부, 정부산하단체, 관공서, BMW코리아, 삼성병원 등 대기업들의 서비스 인재 양성과 더불어 국내 서비스 품질 향상에 이바지 하고 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1.44%
    • 이더리움
    • 3,181,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15%
    • 리플
    • 2,121
    • +2.27%
    • 솔라나
    • 134,700
    • +3.54%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27%
    • 체인링크
    • 13,850
    • +2.4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