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류준열, 혜리 '짝사랑' 시작됐다…"둘이서 뭐하나" 감시까지

입력 2015-11-20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응답하라1988' 류준열, 혜리(출처=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 영상 캡처)
▲'응답하라1988' 류준열, 혜리(출처=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 영상 캡처)

'응답하라1988' 류준열이 혜리를 소꿉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짝사랑하기 시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5회에서는 친구 덕선(혜리 분)을 향한 마음이 자꾸만 커져가는 정환(류준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환은 선우(고경표 분)가 다리가 다쳐 병문안을 가서도, "먼저 가라"는 덕선의 말에 "나 가면 둘이서 뭐하려고 그러느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어 동룡(안재홍 분)과 방에 단둘이 있는 덕선을 보고서도 "둘이서 뭐했느냐"며 도끼눈을 했다. 또 독서실을 가서 밤 12시까지 들어오지 않는 덕선을 걱정하며 잠들지 못했다. 이후 잠들었다가 독서실에서 뒤늦게 돌아온 덕선이 귀가하는 소리에 방의 불을 껐다.

뿐만 아니다. 이미연이 출연했던 초콜릿 광고를 덕선을 상대로 꿈꾸는 모습까지 그려졌다. 이렇듯 덕선에게 푹 빠져있는 모드에 돌입한 정환의 서툰 짝사랑의 모습은 이날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응답하라1988'은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골목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가족극이다. 매주 금, 토 오후 7시 50분 방송.

응답하라198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0,000
    • -0.33%
    • 이더리움
    • 3,478,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5.99%
    • 리플
    • 2,083
    • +0.24%
    • 솔라나
    • 127,800
    • +1.59%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1.08%
    • 체인링크
    • 14,430
    • +1.91%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