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이레, 닮고 싶은 배우 하지원ㆍ전지현 “액션 잘 하는 배우 되고파”

입력 2015-11-2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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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중계)
(출처=KBS2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중계)

배우 이레가 액션 연기를 펼치는 여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레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 신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서 유해진과 한 무대에 올랐다.

유해진은 "어떤 배우고 되고 싶느냐"고 물었고, 이레는 "멋진 여배우들이 많다. 액션 연기를 하고 싶은데 하지원 전지현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2회를 맞는 대종상영화제는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58년 문교부가 제정한 영화 예술상이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설치된 영화예술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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