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훈련소 입소 앞둔 최시원ㆍ최강창민 모습 공개 “여유로운 시원이 걱정 많은 창민이”

입력 2015-11-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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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시원, 최강창민 (출처=이특 인스타그램)
▲가수 최시원, 최강창민 (출처=이특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슈퍼주니어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 듯 보이는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 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 거지. 너희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짧게 깎고 입소 전 식사를 즐기고 있는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시원은 긴장된 표정이 아닌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벤을 타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 후 의무 경찰로 현역병과 동일하게 국방 의무를 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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