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나미, 김정현에 "내 새끼 죽인 X하고 살아?" 분노

입력 2015-11-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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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율이 죽음의 진실을 알게된 김나미가 김정현을 향해 분노했다.

19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6회에서는 수경(문보령 분)이 자신의 오빠인 정수(이용준 분)와 현주(심이영 분)의 결혼 사진을 미연(김나미 분)에게 보냈다.

이에 미연은 정수가 율이를 죽인 범인임을 알아보고 성태(김정현 분)와 현재 결혼한 것이 그런 정수의 전 부인인 현주임을 알고 분노했다.

미연은 성태를 집으로 불렀고, 정수와 현주가 함께 찍힌 사진을 내밀며 "그 의사 맞지?"라고 언급했다.

이어 미연은 성태에게 "어떻게 내 새끼 죽인 X하고 살아. 니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며 "율이야 네 아빠 용서하지마. 절대 용서하지마"라며 집안의 책과 접시 등을 던지기 시작했다.

성태는 그런 미연을 붙잡으며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몰랐었어. 그 사람은 잘못 없어"라고 말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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