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4분기 실적 창사 이래 최대 전망 - NH투자증권

입력 2015-11-19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9일 네오팜에 대해 4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내년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백준기 연구원은 “2015년 4분기 매출액 115억원(YoY 32.7%), 영업이익 31억원(YoY 171.5%)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백 연구원은 “시장 점유율 확대, ODM(제조사개발생산) 수출 성장으로 2016년 매출액 461억원(YoY 32.2%), 영업이익 112억원(YoY 44.7%)의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된다며 “원가율 25%에 불과하며 판관비 비중 높아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또 백 연구원은 “네오팜은 애경 계열의 아토피 화장품 전문회사로 피부장벽 기술에서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며 “피지오겔에 이은 유아 아토피 시장 2위 업체로 시장 점유율 20%. 글로벌 유통망 보유한 레오파마를 통해 해외 진출 시작되었고, TV, 온라인 마케팅 확대로 인지도 지속적인 개선 중”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성인용 보습제 및 생활용품으로 제품 다각화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00,000
    • -1.44%
    • 이더리움
    • 3,445,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7%
    • 리플
    • 2,117
    • -1.53%
    • 솔라나
    • 126,000
    • -2.7%
    • 에이다
    • 365
    • -3.69%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89%
    • 체인링크
    • 13,650
    • -2.78%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