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아치아라의비밀' 문근영, 최재웅 집서 탈출 '긴장감 증폭'

입력 2015-11-18 2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 캡쳐)
(출처='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 캡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이 아가씨 집에 가득한 자신의 사진을 보고 공포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연출 이용석 극본 도현정) 12회에서 한소윤(문근영)이 아가씨(최재웅)의 집에서 무사히 탈출하게 됐다.

앞서 한소윤은 언니 김혜진(장희진) 얘기를 빌미로 자신을 초대하는 아가씨의 집에 방문했고, 그의 집 옷장 안쪽 벽에 자신의 사진들이 가득 붙은 것을 확인하고 두려움에 잠겼다.

한소윤은 "사진은 왜 찍은 거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예뻐서"라고 답하는 아가씨에게 "찍힌 거 당한 사람은 기분 좋지 않다. 꼭 감시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가씨는 곧바로 사과하며 "김혜진도 기분 나빴을까요"라고 물었고 그랬을 거라는 한소윤 답에 "난 예쁜 옷을 입으면 좋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랬나보다"고 중얼거렸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 오랫동안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된 후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 가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3,000
    • -2.91%
    • 이더리움
    • 2,925,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0.78%
    • 리플
    • 2,043
    • -4.35%
    • 솔라나
    • 121,400
    • -4.78%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26%
    • 체인링크
    • 12,430
    • -2.97%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