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살해 혐의' 김신혜 "내가 감옥서 자살하지 않은 이유는…"

입력 2015-11-18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쳐)
(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쳐)

'친부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은 김신혜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합의1부(재판장 최창훈) 열린 재심에서 김신혜는 "가석방과 감형 등을 포기하고 재심을 신청한 것은 범인이 아니기 때문"이라면서 "아버지 죽음에 대한 진실은 밝히고자 교도소에서 자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신혜는 지난 2000년 3월 자신을 추행한 아버지에게 수면유도제를 든 술을 먹이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다음해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한편, 광주지법 해남지원(지원장 최창훈)은 18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여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73,000
    • +0.45%
    • 이더리움
    • 2,520,000
    • +1%
    • 비트코인 캐시
    • 291,300
    • +1.85%
    • 리플
    • 1,661
    • -0.36%
    • 솔라나
    • 104,800
    • +0.67%
    • 에이다
    • 228
    • -1.72%
    • 트론
    • 501
    • +0.4%
    • 스텔라루멘
    • 29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0.59%
    • 체인링크
    • 11,500
    • +0.97%
    • 샌드박스
    • 78.53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