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진세연, 주원과 진한 키스… 감독도 버럭 “뽀뽀하라니까 왜 키스를 해!”

입력 2015-11-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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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옥중화’ 진세연 ‘옥중화’ 진세연

▲주원(왼), 진세연(출처=KBS2 '각시탈' 방송 캡처)
▲주원(왼), 진세연(출처=KBS2 '각시탈' 방송 캡처)

배우 진세연이 드라마 ‘옥중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가운데 과거 진세연과 주원의 키스신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과 주원은 과거 방송된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애절한 사랑 연기를 선보인바 있다.

당시 ‘각시탈’ 녹화 현장에서 이뤄진 진세연과 주원의 키스신에서 감독은 진한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에게 “뽀뽀를 하라니까 키스를 하고 있어”라고 지적했다.

이에 주원은 “(키스를) 얼마나 기다렸겠어”라고 응수해 폭탄 웃음을 전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대장금’, ‘이산’, ‘동이’ 등을 연출한 이병훈 PD가 ‘허준’, ‘상도’에서 호흡을 맞췄던 최완규 작가와 다시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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